전국에 ‘살기좋은 송파구’ 알렸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10 17: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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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생산성 대상등 작년 각종 대회서 상 30개 휩쓸어 지난 한 해 열린 각종 대회에서 송파구(구청장 김영순)가 총 30개의 상을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10일 구는 중앙정부, 서울시, 학회, 언로사 등 각종 대외기간의 평가에서 이같은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구는 주민만족, 행정혁신, 환경, 자원봉사, 도시안전 등 구정 전분야에 걸쳐 고르게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수상내역으로는 지난 12월 행정자치부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에서 공동주관한 ‘제1회 자원봉사의 날 행사’에서 구는 최우수 유공자치단체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건설교통부가 주최한 ‘지속가능한 도시대상’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에 수여되는 ‘국무총리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또한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 및 지역주민 만족도조사를 통해 시상하는 ‘행정서비스 품질평가’에서 ‘환경’과 ‘문화’ 분야 각각 1, 2위를 차지했으며 ‘취약계층 의료접근도 향상 평가’에서도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 외에도 ‘국가생산성대상’ 고객만족부문 대상, 행정자치부 주관 ‘자전거이용활성화평가’ 최우수기관,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환경부문 ‘최우수상’ 수상 등 지난 한 해 동안 총 30개의 기관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최우수 자치구로 인정받았다.

한편 구는 친환경고품격 주거단지를 대표하는 잠실재건축을 시작으로 거여·마천 뉴타운개발, 문정지구의 법조단지·미래형업무단지 조성, 서울동남권물류유통단지 조성 등 대규모 도시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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