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3동에 이웃사랑 풍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10 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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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텍시스템, 백미 116포 기증 영등포구 대림3동사무소에는 지역내 기업 및 주민들의 ‘사랑의 쌀’ 기증이 이어지고 있어 주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10일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에 따르면 대림3동에 소재한 주식회사 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에서는 백미 20kg 116포를 기증했으며, 주민 조병희씨와 구동훈씨도 각각 백미 20kg 100포와 50포를 기증했다. 또한 이들은 몇 년 전부터 명절이나 연말이 되면 어김없이 쌀과 성금을 기증하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미담이 되고 있다.

대림3동에서는 지원 받은 쌀을 지역내 저소득주민들에게 지원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어려운 주민들의 가정과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길 바라고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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