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내달까지 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08 17:57: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저소득층돕기 성금 모금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오는 2월28일까지 ‘희망 2007 저소득 주민을 위한 따뜻한 겨울 보내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의 성금품 접수 창구는 (주)용산케이블TV이며 성금 지정 계좌번호는 우리은행 015-176590-13-534(예금주 서울특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며 기탁된 성금 및 성품은 지역내 법정 보호대상자 및 저소득 틈새계층을 대상으로 생계비 및 의료비로 지원되며, 발급받은 성·금품 영수증은 소득세 감면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한편 2007년 1월4일 현재 용산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에는 성금 2억5524만8000원, 성품 3억3350만8000원이 접수돼 있다.

문의 (311-0860, 710-3250~4)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