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직제 개편을 통해 지난 2일 신설된 교육지원과는 교육기획, 교육환경개선, 평생교육 등 3개 팀 15명으로 구성돼있다.
교육지원과는 지역에 특수목적고등학교, 자립형사립고등학교 등 우수학교를 유치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확대에 따른 학교환경개선업무, 구민들의 평생교육을 위한 계획 수립 및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 사이버스쿨 및 방과 후 학교, 영어캠프 등 학생들의 실력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의 교육관련 사업도 추진한다.
교육지원과 관계자는 “마포구에 교육전담 부서인 교육지원과가 신설됨에 따라 전문적, 체계적 시스템을 갖추고 교육청 등 교육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지속적인 교육관련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주민들의 교육수준 향상 욕구에 부응하고 교육이 앞서가는 마포구를 만들어 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