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자원봉사프로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04 19: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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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장애인시설서 봉사하며 편견 없애 긴 겨울방학을 뜻깊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일 구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모님과 함께 장애인 시설방문 봉사, 구정알리미 봉사 등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2007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부모님과 함께 장애인 시설방문·봉사’, ‘구정알리미 봉사’,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 및 장애간접체험’, ‘우리마을 깔끔이 봉사’ 등.

특히, 장애인 시설방문과 간접체험 등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장애인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구정알리미 봉사 및 우리 마을 깔끔이 봉사활동은 청소년들로 하여금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 대한 참여를 통해 깨끗한 환경 보존의 중요성은 물론, 다양한 지역사회를 체험해 보도록 함으로써 지역사회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앞서 구가 지난 여름방학 진행한 봉사 프로그램에는 지역내 26개 중·고등학교에서 총 2800여명의 청소년이 구청에서 운영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문의 (2127-4157)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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