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구는 2006년 10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그동안 소나무 등 38종 2만7268주를 심고 생태연못을 조성하는 등 지난달 30일 녹화거리 조성공사를 모두 마무리 지었다.
‘총신대∼달마사 걷고 싶은 녹화거리 조성공사’는 쾌적한 환경을 통해 보행자에게 도심속 마음의 여유를 제공하는 등 차량 중심의 도로 구조를 보행자 중심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구는 사업기간 동안 소나무 등 38종 2만7268주를 심은 것을 비롯해 담쟁이 1만2300본, 맥문동 1만3600본 등을 식재했으며, 생태연못과 계류 1곳, 쉼터 2곳, 장미아치 5곳 등도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녹지공간 확보와 함께 가로미관이 크게 향상돼 주민들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