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안심하고 다닌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04 18: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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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CCTV 22곳에 설치 강북구(구청장 김현풍)는 강북경찰서와 협약식을 맺고 지난해 12월말 지역내 22곳에 방범용 CCTV를 설치, 생활안전 시스템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미아3동에 위치한 관제상황실은 22곳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전담경찰관이 24시간 모니터를 하며, 범죄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해당지역 순찰경찰관에게 연락해 빠른 상황조치를 한다.
이에 따라 구 관제상황실에는 경찰관 3명이 3개조 교대근무를 통해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갖추고, 상황 발생에 대비한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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