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2006년 구정 ‘알찬행정성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01 17: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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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사업 최우수등 총 17개 분야 수상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2006년도 구정업무 평가 결과 인센티브 사업 등 서울시 및 중앙기관으로부터 총 17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알찬 행정성과를 올렸다고 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서울시 인센티브사업 여성정책 종합평가(여성경제활동 지원부문)분야에서 지난 2004년, 2005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영예와 함께 최우수 2(여성정책 종합평가, 노인일자리사업)개 분야, 우수 6(자치구 반부패시책 평가, 자원봉사 활성화, 푸른 서울 가꾸기, 정보화 연찬회 자치구 우수사례, 창업보육센터 운영, 서울의제 21 시민실천단 사업평가)개 분야, 장려 2(주차관리 개선, 기초푸드뱅크 사업)개 분야, 모범 2(승용차요일제 정착화, 주민자치센터 운영)개 분야, 노력 1(상반기 지방물가관리 실적평가)개 분야 등 모두 13개분야에서 수상했다.

또 행정자치부 등 중앙기관에서 시행한 사업별 평가에서도 최우수 1(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개 분야, 우수구 3(지방자치단체 정보화평가, 복지행정혁신분야, 노인복지사업종합평가)개 분야 등 총 4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특히 가정생활의 중심인 여성과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노인복지 사업, 자원봉사분야에서는 타 지방자치단체에 비해 탁월한 성과를 이뤄 민선4기의 도봉구 캐치프레이즈인 ‘발전하는 푸른도봉 함께하는 웰빙도봉’의 기반을 튼튼히 다졌다.

이번 수상은 구민과 함께하는 웰빙 도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온 최선길 구청장과 직원들이 구민에 대한 봉사와 정성 등의 감동서비스를 펼친 결과.

구 관계자는 “이와 같은 실적은 최 구청장의 강력한 리더십과 구민·직원들의 하나가 되는 협력이 결실을 맺은것”이라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2007년도에는 모든 분야에서 더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구민만족을 최우선의 기치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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