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쌀 지원은 각 동사무소에서 생활이 어려운 한부모 가정 2가구씩 추천을 받아 진행된 것.
총 180만원 상당의 지원 비용은 여성단체연합회가 올 한해 동안 지하철 중화역내 전시실에서 운영해온 상설나눔장터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여성단체연합회는 지역내 새마을 부녀회,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 등 각종 여성단체의 회장으로 구성돼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한 회원은 “바쁜 일상 중에 시간을 내어 상설장터에서 봉사할 때는 힘들었지만 이렇게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연합회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사업을 개발, 한부모 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