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특별점검은 연말을 맞아 유해업소출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청소년들의 탈선을 막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일환으로 기존 시행되던 유해업소 단속을 강화 운영한 것.
점검은 ▲기존 1일 1개 점검반 6명을 증원해 1일 1개반 8명으로 시민합동단속반을 확대운영 ▲학교주변 유해업소와 시민이 신고한 업소를 우선적으로 정비 ▲추진기간 중 구간교차단속을 주 1회로 확대 했다.
점검사항은 ▲유흥주점 등 청소년 고용·출입금지업소의 고용·출입행위 등이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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