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유해업소 특별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28 16: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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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이달까지 실시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이달 30일까지 지역내 호프집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유해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3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특별점검은 연말을 맞아 유해업소출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청소년들의 탈선을 막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일환으로 기존 시행되던 유해업소 단속을 강화 운영한 것.

점검은 ▲기존 1일 1개 점검반 6명을 증원해 1일 1개반 8명으로 시민합동단속반을 확대운영 ▲학교주변 유해업소와 시민이 신고한 업소를 우선적으로 정비 ▲추진기간 중 구간교차단속을 주 1회로 확대 했다.

점검사항은 ▲유흥주점 등 청소년 고용·출입금지업소의 고용·출입행위 등이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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