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구에 따르면 응모자격은 주2회의 합창단연습과 행사에 참석 가능한 만 25세 이상 45세 이하의 지역내 거주 여성으로, 자유곡(가곡) 1곡의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다.
신규단원으로 위촉되면 각종 행사의 축하공연과 서울시합창단경연대회 및 정기발표회 참가 해 구를 홍보하고 주민화합과 지역문화발전을 돕는다.
신청은 증명사진 2매를 지참해 구청 4층 문화공보과를 방문, 가입단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공개오디션은 내년 1월4일 실시되며 합격자는 1월8일 발표된다.
구를 대표하는 예술단체인 동작구립합창단은 지난 1984년 ‘동작 어머니 합창단’으로 창단, 1999년 ‘동작구립합창단’으로 발족해 최근 제24회 전국합창경연대회 은상과 2006년 제3회 휘센 합창 FESTIVAL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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