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 인센티브 평가는 자원봉사 관리 체계, 자원봉사 상담가 및 캠프 양성 등 5개 분야 15개 항목을 대상으로 서면과 프리젠테이션 등을 통해서 실시된 것. 구는 이번 모범구 선정에 발마사지 자원봉사 등 그동안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 용산을 위해서 묵묵히 안보이는 곳에서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약 1만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많은 노고를 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참여와 나눔의 국민 운동인 자원봉사를 통해서 기쁨과 보람을 함께 느끼실 예비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서는 언제든지 자원봉사센터로 연락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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