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자원봉사센터 또 모범구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21 17:42:2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울시 인센티브 자원봉사 활성화분야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자원봉사센터가 최근 서울시 인센티브 자원봉사 활성화 분야에서 모범구에 선정, 지난 2003년부터 4년 연속 모범구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21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 인센티브 평가는 자원봉사 관리 체계, 자원봉사 상담가 및 캠프 양성 등 5개 분야 15개 항목을 대상으로 서면과 프리젠테이션 등을 통해서 실시된 것. 구는 이번 모범구 선정에 발마사지 자원봉사 등 그동안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 용산을 위해서 묵묵히 안보이는 곳에서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약 1만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많은 노고를 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참여와 나눔의 국민 운동인 자원봉사를 통해서 기쁨과 보람을 함께 느끼실 예비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서는 언제든지 자원봉사센터로 연락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