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가게 오늘 문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21 17: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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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에 74호점 신설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오는 22일 창동에 ‘아름다운 가게’ 74호점을 신설한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아름다운 가게’는 물품의 재사용을 통한 나눔과 순환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비영리 시민단체로 주민들에게 기증받은 물건을 판매,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73개의 매장이 있고 이번 74번째 창동점이 신설됨에 따라 구는 방학동점과 함께 2곳의 ‘아름다운 가게’가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아름다운 가게의 정기 수익금 수혜자 선정 사업 외에 긴급재난지원, 벼룩시장 기부금 나눔 사업 등 기부문화 확산사업에 협조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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