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시설 개선 완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20 18: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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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신길·영본초교등 5곳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올해 9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역내 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내 신길, 영본, 흑석, 은로, 중대부속 등의 초등학교의 주변도로 유색포장, 보도 및 보행자 방호 울타리, 과속방지턱 등을 설치 어린이의 안전에 중점을 뒀다.
특히 신길초등학교는 후문 불법주차 근절을 위해 차량통행을 금지, 보행자 전용도로로 탈바꿈했고 영본초등학교의 경우 차량통행 억제를 위해 일방통행을 실시했다.

구는 내년에 추가로 대림, 보라매, 행림 등 나머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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