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점검방법은 주민 2명을 민원인으로 가장해 공무원에게 전화상으로 민원을 문의, 친절도를 평가하는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구는 친절도 오차를 줄이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점검요원을 부서별로 상호 교차해 점검했으며, 직원들의 전화 친절이 습관화되도록 연중 지속적으로 점검했다.
점검항목은 총 8개로 ‘전화수신의 신속성’, ‘첫인사 및 본인소개’, ‘설명 및 응대태도’ 등이다.
점검결과 친절도가 가장 높은 최우수부서는 ‘면목제3동’, 우수부서는 ‘재무과’와 ‘묵제1동’이 선정됐다.
이들 부서에는 최우수 30만원 등의 시상금을 27일 확대간부회의시 지급하고 노고를 위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전화친절도 점검을 연중 실시한 결과 직원들의 전화 받는 태도가 향상되고 있어, 내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점검을 실시해 고객만족서비스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