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에 900만원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19 17: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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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사업본부 장안지점 경륜·경정사업본부 동대문 장안지점(지점장 남영철)이 20일 지역내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한다.
19일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이날 각 직능단체 및 주민들로부터 추천받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틈새계층 등 45명에게 20만원씩 900만원의 후원금이 전달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지만 여러 가지 사유로 국가적인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실질적으로 생계가 곤란한 틈새계층을 중심으로 이뤄진 것.
장안지점 관계자는 “금액은 얼마 되지 않지만 힘들고 외로운 불우이웃들이 따뜻한 이웃사랑이 있음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륜·경정사업본부 장안지점은 매년 분기마다 불우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주민들을 위한 각종 문화 강좌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해 주민들을 위한 문화센터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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