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부도설 예정된 수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19 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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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과 워크아웃 합의 팬택계열 관계자는 19일 팬택앤큐리텔(535원 거래정지)의 부도설과 관련, “이미 예정됐던 수순”이라며 이미 워크아웃을 결정한 채권단이 CP 20억원을 상환하지 않을 것이며, 상환할 경우 워크아웃이 깨진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워크아웃 과정에서 달라진 상황은 없고, 어짜피 형식적 부도일 뿐 최종부도로 가지는 않는다”며 “조만간 입장을 정리해 조회공시 답변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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