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까지 가로경관 조성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17 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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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교통사고 예방 일환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보행자의 안전사고와 교통사고 예방를 위한 가로 환경 조성을 18일부터 내년 1월까지 실시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가로수 가지치기는 성산로 연대 운동장 앞 등의 버즘나무 204주와 가좌로 외 1개 노선 은행나무 408주 총 612주의 수목대상으로 한다.
또 거북골길 등 도로변 수목 17주를 제거해 태풍 시 가로수 쓰러짐과 가지 절단, 대형버스와의 접촉에 따른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환경조성으로 도로표지 등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시계와 통행공간을 확보해 아름다운 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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