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1월 실업률 4.3%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14 16: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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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총 494만8000명으로 1만2000명 ↓ 서울지역의 11월 실업률이 지난해 같은 달과 동일한 4.3%로 나타났다.
14일 서울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1월 서울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실업자는 전년 동월보다 1000명 증가한 22만3000명이고, 실업률은 4.3%로 집계됐다.

취업자는 총 494만8000명으로 1만2000명 감소했며, 비경제활동인구는 299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만5000명 늘어났다.
산업별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이 4만6000명(2.5%), 건설업은 6000명(1.5%), 전기.운수.통신.금융업이 2000명(0.3%) 각각 늘어났다.
반면 농림어업은 1000명(-6.2%), 제조업은 4만8000명(-6.1%), 도소매.음식.숙박업은 1만7000명(-1.2%)이 각각 감소했다.

직업별로는 농림.어업숙련종사자는 1000명(7.9%), 전문.기술.행정관리자 4만1000명(2.8%)이 각각 증가했다.
그러나 서비스.판매종사자는 3만1000명(-2.5%),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종사자는 1만4000명(-1.0%), 사무종사자는 8000명(-0.9%)이 각각 줄었다.
한편 15세 이상 인구는 816만3000명으로, 남자는 전년 동월대비 남자는 4000명(-0.1%)이 줄어든 395만8000명, 여자는 1만8000명(0.4%) 늘어난 420만5000명으로 집계됐다.

경제활동인구는 517만2000명으로, 남자는 전년 동월대비 3만9000명(-1.3%)이 감소한 295만4000명, 여자는 2만8000명(1.3%) 증가한 221만8000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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