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노인에 쌀·방한복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13 18: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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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양2동 광진구 자양2동(동장 이명래)의 아름다운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동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동사무소 2층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이 준비한 사랑의 쌀과 방한복 전달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마련한 사랑의 쌀 20kg들이 26포와 새마을부녀회가 마련한 230만원 상당의 사랑의 방한복(오리털파카)이 준비됐다.

사랑의 쌀은 매년 고철모으기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얻은 새마을지도자 회원 일동의 시상금으로 마련된 것이며, 방한복은 새마을부녀회원 일동이 연중 알뜰바자회 및 젓갈판매 등을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

이날 전달된 물품은 차상위 저소득 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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