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지난 1~10월까지 추진한 식품위생, 공중위생, 식품안전 등 위생분야 전체에 대한 실적평가로서 1830 손씻기 운동, 유통식품 안전성 확보,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 공중위생관리, 화장실 수준향상관리 등 분야별로 구분해 종합평가한 결과다.
특히 식품안전업무 강화를 위한 ‘식품안전팀 신설’, 음식문화 개선 등 특수사업을 추진한 것이 높게 평가된 것.
구 관계자는 “내년에도 한층 향상된 위생사업 추진으로 안전한 식품공급, 음식 문화 개선, 공중위생업소 관리, 청소년 유해업소 근절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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