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두려운 이태백들 중견 건설업체를 노려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13 16: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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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우미건설등 경력·신입사원 모집 연말을 앞두고 중견 건설업체들이 대거 채용에 나선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한일건설, 우미건설, 영화엔지니어링, 보람건설 등이 잇따라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한일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관리, 건축, 토목, 설비, 전기, 개발, 해외개발사업, 해외현장(설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회사 홈페이지(www.hanilcon.co.kr)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8일까지 방문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우미건설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현장소장, 건축공무, 설비시공, 토목시공, 안전관리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www.woomi.co.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영화엔지니어링(www.younghwaeng.co.kr)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설(건축), 플랜트, 제조 및 시공, 관리, 설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7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마이다스아이티는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구조 및 설계, 그래픽 프로그램 개발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www. midasuser.com)에서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보람건설(www.theheim.co.kr)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공무, 기전, 인테리어, A/S, 주택사업, 업무, 관리, 해외사업 등이며 지원서류는 20일까지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플러스구조엔지니어링(www.cnpse.co.kr)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구조설계, 기술연구소 연구원 등이며 응시원서는 27일까지 이메일 또는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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