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설명회 15일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12 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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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명문대 정보 제공 2007년 대학별 다양화된 입시전형에 따라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혼란이 예상돼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오는 15일부터 창1동 소재 염광교회에서 주요 명문대학(고려대 외 5개 대학)의 입학관계자(입학과장 등)를 초빙, 대학입시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한다.

12일 구는 국내 주요 명문대 및 외국어 고등학교 등 진학률이 서울시 자치구 중 상위에 오르는 등 최근 교육특구로 입소문이 나면서 학부모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 주요 명문대의 입학과장 등 입시관계자를 초빙해 주요 대학의 입시방향과 정부의 대학입시제도 방향, 대학별 입시안내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2007학년도 대학입시 학부모 설명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좋은 정보를 얻고 꼭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를 기원한다”면서 기타 사항은 도봉구청 주민자치과(2289-1125~8)로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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