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는 시립·구립도서관에 헌책을 사고 팔 수 있는 별도의 장소 마련, 아파트 놀이터를 테마정원이나 이동식 영화관으로 운영하는 등 특색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방안 등 우수아이디어 13건을 채택해 오는 26일 이에 대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9월25일부터 한 달간 공모된 아이디어는 평소 생활주변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이 대부분이었다.
구민이 124건, 구 직원이 88건 등 총 212건이 응모됐다.
접수결과 구민은 교육문화(31건)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고 청소환경(26건), 보건복지(21건), 도로교통(17건) 등이 관심순위에 올랐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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