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엔 사랑하는 연인과 사랑의 노래에 푹~ 빠져보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11 17: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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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유리상자 콘서트 22~31일까지 개최 달콤한 음성으로 사랑을 속삭이는 가수 유리상자가 아름다운 사랑노래를 담아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를 찾아온다.

11일 구는 소월아트홀에서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유리상자의 따뜻한 사랑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느덧 10년째를 맞고 있는 유리상자의 콘서트는 지난 1997년 ‘사랑담기’라는 타이틀을 걸고 시작해 횟수로는 23회를 맞고 있다.
이번 유리상자 23번째 사랑담기 콘서트에서는 파리의 연인에서 박신양이 불러 다시 한 번 화제가 된 ‘사랑해도 될까요’와 결혼식에서 축가로 많이 불리는 ‘신부에게’ 등 유리상자의 히트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10년동안 함께 해준 팬클럽 ‘유리마을’에서는 그동안 유리상자와 함께 했던 사진들을 모아 공연장 로비에 마련된 전시관에서 ‘유리상자 사진전’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R석 6만원 S석 5만원이며 성동구민에 한해 R석 20%, S석 30% 할인받을 수 있다.

문의 (3446-3226)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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