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저신장 의학강좌’가톨릭大서 22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11 17: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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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안승일) 보건소가 최근 청소년에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소아 내분비질환(저신장, 갑상선, 당뇨, 비만) 개선을 위해 ‘청소년 저신장 의학 강좌’를 마련했다.

11일 구에 따르면 청소년 저신장 무료의학 강좌는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이 주최하고 양천구 보건소와 대한소아내분비학회의 후원으로 오는 22일 오후 2시30분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여의도 소재) 4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소아과 이병철 교수가 진행하는 청소년 저신장 의학 강좌는 ▲성장장애의 다양한 원인 및 치료법(저신장 자가진단법, 최종 성인신장 예측방법) ▲정상적인 성장을 위한 영양 및 운동요리법 ▲학부모 질의응답순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당일날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여의도 소재) 4층 대강당으로 가면 된다.
구는 내분비질환에 대한 부모님들의 올바른 이해를 도와 질환을 사전에 예방할 뿐만 아니라 조기 발견으로 치료도 쉽게 할 수 있도록 성장기 아동을 둔 부모님들의 많은 참석을 바라고 있다.

문의 (2650-3574)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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