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관계자는 “외국인들에게 구의 명소와 편의시설을 알리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외국인을 위한 생활가이드’는 10.5cm x 20cm의 규격의 양면컬러 인쇄로 모두 3000부를 제작했으며 ▲동작구 소개 ▲동작구 명소 및 문화·체육시설 ▲의료서비스 이용안내 ▲외국인등록 및 신고안내 ▲구직 교육·등록안내 ▲관내 주요기관 및 각급 신고전화 ▲서울 메트로 및 수도권 전철 노선도 등의 내용으로 한글과 영문을 병기해 꾸몄으며, 구청민원실과 각 동사무소에 비치한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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