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22일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10 19: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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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편… 고려대서 “전국노래자랑~ 빰빠라 빰빠 바바”

지역 주민들의 숨겨진 끼를 펼쳐 보이는 전국노래자랑이 오는 22일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를 찾아온다.

10일 구는 고려대학교가 후원하고 KBS가 주최하는 전국노래자랑 성북구편이 22일 오후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송해씨가 사회를 맡아 전국 곳곳을 돌며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이날, 태진아, 설운도, 이혜리 등 유명가수가 초청돼 구민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전국노래자랑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19일까지 구청 문화체육홍보과나 관내 30개 동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20일 오후 2시 성북구민회관에서 예심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920-3053, 3060)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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