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최근 관내 노인정을 방문, 사랑의 발마사지 봉사를 진행했다.
10일 용산구(구청장 박장규)에 따르면 지난 7일 관내 신계노인정을 방문한 발마사지 봉사단 등 15명은 할아버지, 할머니께 발마사지는 물론 말 벗이 돼 주는 봉사를 펼쳤다.
특히 이날 봉사에 나선 발마사지 봉사단은 한강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10여명으로, 구청에서 실시한 발마사지 교육을 수료했다.
한강1동의 발마사지 봉사단은 한강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범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7월부터 매달 2~3회씩 정기적으로 봉사단 외에 주민자치위원들이 번갈아가며 봉사에 동참하고 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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