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레옹의 매직쇼’오는 16~17일 열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10 17: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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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퍼포밍아트홀서 심령마술의 대명사 ‘닥터 레옹’이 오는 주말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를 찾아온다.
10일 구는 오는 16, 17일 양일간 총 3회에 걸쳐 서울퍼포밍아트홀에서 ‘닥터 레옹의 매직쇼’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마포구시설관리공단과 마포문화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매직쇼에는 국내 대표적인 마술단체 알렉산더 패밀리가 닥터 레옹과 함께 해 신기한 마술의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이들 단체와의 합동마술 외에도 ‘관객을 위한체험 마술의 마당’을 마련, 어린이들이 직접 마술에 참여해 창조력을 높이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이벤트를 연다.

구 관계자는 “평소 보기 어려운 닥터 레옹의 새로운 심령 마술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술의 세계에 흠뻑 빠져들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을 담당할 닥터 레옹은 기적마술, 일루전 마술, 신비적인 초마술 등 일본 마술계에서 독창성을 인정받고 있는 마술사다.

R석 7만7000원, S석 6만6000원, 2층 4만4000원.

문의 (323-6551~3)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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