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국내 최초로 메일 용량을 초과해도 한메일을 통해 신청한 연말 정산 청구서는 무조건 수신되도록 지원해 이용자들이 용량 초과에 대한 걱정 없이 모든 청구서를 빠르고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
또한 카드 사이트마다 일일이 찾아 다니지 않고도 한메일 ‘청구서함’을 통해 원클릭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 향상에도 초점을 뒀다.
신청가능한 업체는 LG카드, BC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외환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 다음다이렉트의 8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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