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 가정 돕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05 18: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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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다둥이행복카드 발급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민간기업과 함께 다자녀 가정에 대해 다양한 경제적 혜택과 각종 문화생활 지원을 실시함으로써, 저 출산 시대에 산·관·시민이 함께 하는 가족친화적인 출산·양육 환경을 만들고자 다둥이 행복카드를 발급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서울시 거주 2자녀 이상, 막내가 1993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가정이다. 신청은 4일 이후 연중으로 동사무소·어린이집을 통해 접수하며 가구 당 1매가 발급된다.

다둥이 행복카드를 소지한 가정(가구원)이 참여업체 서비스 이용 시 약정된 지원혜택이 제공된다고 전했다.

문의 (490-3490)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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