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통계청 업무협력 ‘악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03 18: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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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협력실무협의회 합동 구성키로 강남구(구청장 맹정주)의 지역통계 업무가 보다 정확하고 발전된 기술을 가질 전망이다.
3일 구는 4일 오전 구청 작은 회의실에서 통계청(청장 김대유)과 통계업무 협력 약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통계 개발을 위한 관련 현안사항에 대한 해결방안과 정보 공유 등에 협력관계를 맺는다. 통계청은 지역통계 개발 및 발전을 위한 제반 기술지원을 하고, 강남구는 관련 예산 및 인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통계개발 및 자문, 통계 공동조사 및 통계품질 관리 등의 사항을 협의할 10인 이내의 통계협력실무협의회도 합동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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