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들 가요제 대성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03 18: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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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주민 700명등 참석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동작문화원(원장 연만희) 주관으로 지난달 30일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주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노들 가요제’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동작구민들의 노래자랑인 ‘제13회 노들 가요제’는 코미디언 황기순씨 사회로 본선 진출자 20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실력을 겨뤘다.
또한, 주현미 등 인기가수들의 열창으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많은 관람객이 질서 정연하는 등 관람 수준이 높았다.

심사는 전문 작곡가에 의해 종합적으로 엄정하게 이뤄졌으며 총 20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상금과 함께 트로피를 수여 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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