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만의 공간 활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30 19: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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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1318 Happy Zone’ 운영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전국 최초로 청소년들의 공간인 ‘1318 Happy Zone 서대문’ 지역아동센터를 지난 11월22일 개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서대문구 영천동 74번지 2층에 마련된 지역아동센터는 49명 정원에 집단지도실, 조리실, 공부방, 상담실 등의 공간을 조성하고 소외되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학습지도, 고민상담, 진학지도, 급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1318 Happy Zone 서대문’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따스함을 제공해 진정한 지역아동센터의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 전용 지역아동센터 ‘1318 Happy Zone 서대문’은 (주)SK의 센터 구축과 운영비 지원, 보건복지부와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공동협력 해 개원했다.

‘1318 Happy Zone’은 서대문구 1호점 개점을 시작으로 2009년까지 40개의 해피존을 전국에 설립해 청소년들에게 학습·정보·문화·안전 및 급식·지역사회 네트워크 지원, 지역 특화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문의 (365-1318)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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