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연은 김광자 민속예술단이 나라의 태평을 기원하는 내용의 ‘태평성대’, ‘경기와 남도민요’와 신명나는 가락으로 현대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타악합주 ‘타악두드림’과 대북·오북·외북·장구·반고·주발 등 전통타악기가 총망라 연주된 후 풍물가락 ‘울림의 소리’로 끝을 맺는다.
김광자 수원여대 교수가 이끄는 민속예술단은 국내의 정기공연을 비롯한 뉴질랜드, 중국 초청 공연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팀이다. 문의(570-6628)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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