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사회복지정책 워크숍 장애인복지관서 내일 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28 17:03: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안승일)가 지역사회복지정책 워크숍을 30일 오후 2시 사회복지기관(시설)종사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올해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혁신 1단계 시행에 따른 지방자치시대 사회복지정책방향을 모색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주제는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개편에 따른 민·관 협력방안’이며, 특히 보건복지인력개발원 이태수 원장이 주민서비스 전달체계 개편의 취지와 배경에 대한 기조강연과 행정자치부 표경흠 사무관이 전달체계 개편에 따른 주제를 발표한다.

또한 지역주민 통합서비스 제공 실천에 대한 사례발표도 이어진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