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웰빙 워킹코스는 여의천 제방도로를 따라 폭 2.6m, 총길이 1km 구간으로 지난 9월부터 총공사비 3억3000만원을 들여 조성했다.
워킹코스에 깔린 포장재는 중금속 배출이 거의 없고, 균등한 탄성을 유지하는 육상 경기장 트랙용 고무를 사용해 생체리듬에 적합하고 보행자의 신체적 피로감과 장기보행으로 인한 체력 소모를 줄여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앞으로 지역주민과 인근에 입주한 AT센터, 화훼공판장, 현대·기아 자동차, KOTRA 등 기업체 직원들의 산책로와 기초체력 양성의 공간으로 이용되며 ‘양재천’, ‘양재시민의 숲’ 등과 서초구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