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문화 개선 유도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위생과는 민선 제4기 출범 이후 혁신과제로 채택된 모범업소의 녹색인허가(신고·등록)증발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모범업소와 일반업소를 차별화해 소비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음식문화개선을 유도해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식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달 20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모범음식점 274개 업소를 대상으로 녹색 신고증을 일괄 제작해 우편으로 발송, 배부하며 내년부터는 모범 집단 급식소 지정업체도 확대해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