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관심에 따라 강남구 삼성1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신태중)는 신라의 대표 문화유산이 숨쉬고 있는 경주를 방문한다고 22일 밝혔다.
25일 경주 문화유적지 탐방에 나서는 이들은 봉은초등학교 학생 25명과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지도협이 400여만원을 들여 나서는 이번 탐방에서 체험단은 KTX를 타고 경주에 도착해 천마총, 첨성대, 불국사, 문무대왕수중릉 등 문화유산의 현장체험을 하게 된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경주 문화유적 탐방을 통해)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의 마음과 민족적 자긍심을 일깨워 바람직한 시민으로의 인격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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