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동·홍은3동 확대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22 20: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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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우선 방문주차제 서대문구, 오는 27일부터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도시관리공단은 지난해 7월1일부터 남가좌1·2동, 북가좌1·2동에서 실시하는 거주자우선주차 방문주차제를 오는 27일부터 대신동, 홍은3동을 추가·확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방문주차제란 외부에서 방문한 차량이 주차공간이 없을 시 주민의 동의를 얻어 방문 주차증을 발급받아 정해진 주차공간에 주차하는 것으로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www.sscmc.or.kr)와 공단방문을 통해 배정확인 절차를 거쳐 방문 주차증을 발급받아 차량에 부착해 정해진 주차공간에 주차하면 된다.

방문주차증 미부착 차량은 부정주차로 간주돼 단속되며, 주차한 구획의 주민이 주차를 희망하면 즉시 이동 조치해야 한다.

구는 방문주차제를 확대·시행 함에 따라 비어있는 시간대의 주차구획을 효율적으로 이용함으로써 구 방문객의 주차편익 및 이면도로 교통질서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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