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분기 공익근무요원 통합점호가 실시됐기 때문.
이날 대강당에는 224명의 공익근무요원들이 참석해 근무복 착용 여부, 두발 상태, 출·퇴근시간 준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체크했으며 공익근무요원 선후임간 상경하애 근무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정신자세 및 직무수행에 필요한 복무 교육이 실시 됐다.
이어 내년 5월30일까지 활동할 공익 대표자 8명을 선발해 임명장을 수여하고 우수공익으로 선발된 대상자에겐 표창장 전달과 함께 포상휴가를 줬다.
공익 대표자는 공익근무요원간의 대화를 주도해 상호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고충사항을 전달하는 등의 의사전달 통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교육 후 공익근무요원들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시동부혈액원에서 주최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기도 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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