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회장에 선출된 박 의원은 당선 소감을 통해 “지방의원 처우개선 유급제 현실화, 전문위원확대, 의회사무국인사권 독립, 자치경찰제도입, 교육자치제추진, 지방재정분권 등 많은 일들이 이루어져야 완전한 지방자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러한 일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과 정부에 건의한다”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