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여성교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21 17: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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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6일부터 인터넷 접수 “양천구 여성교실에서 다양한 취미를 배워보세요.”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안승일)가 여성의 자기개발 욕구충족과 능력개발을 통한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자 ‘양천구 여성교실’을 운영,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양천구 여성교실은 한글서예·동양화·비즈공예·아로마 발관리와 같이 취미생활을 위한 교육,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출장뷔페·꽃집창업·한식조리사 자격증반·미용사 자격증반·제빵사 자격증반과 같은 기술교육과정을 운영해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돕고자 마련된 것.
교육기간은 2007년 1월4~3월28일 양천구 여성교실(신정7동 330의13호)에서 운영하며, 모집대상은 18세 이상 관내 거주 여성이다.

수강료는 3개월에 1만5000원(재료비 별도 부담)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모자가정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수강생 모집은 인터넷 및 방문접수로 구분해 접수하며, 인터넷접수는 정원의 50%를 오는 12월6~8일, 방문접수는 정원의 50%를 양천구 여성교실 교육 장소에서 12월11~29일 접수한다.
인터넷 접수방법은 구 홈페이지 내 맞춤정보에서 여성을 선택 후 교육→ 온라인 수강신청을 클릭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 (2650-33258)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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