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발표회 오늘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20 19: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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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주민자치센터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그동안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각 주민자치센터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20일 구는 이문1동과 장안3동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21일 동사무소 4층 다목적강당에서 발표회를 갖는 이문1동은 장고를 포함한 5개 프로그램에서 7개팀이 발표에 나서 그동안 숨겨왔던 실력을 유감없이 뽐낸다.
특히 이날 발표회에는 한일어린이집과 보림어린이집 원생들이 찬조출연해 율동을 선보인다.
21~24일까지 동사무소 3층 회의실 및 복도에서는 서예, 종이접기 등 2개 프로그램에서 55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장안3동에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중 주민들에게 제일 인기 있는 종이접기(종이공예)교실 수강생들의 작품전시회를 21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수강생들이 배운 솜씨를 마음껏 발휘한 작품을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초등학교 저학년생은 지정작품 위주로 고학년생은 자유작품 위주로 작품을 제작 전시하며 합동작품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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