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사랑의 바자회’ 은평구 예일여고서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16 20: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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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수익금 마련을 위해 18일 예일여자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사랑의 대 바자회’를 개최한다.

16일 구에 따르면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바자회는 (사)한국시민자원봉사회 학부모지도봉사단 서부지구 주최로 은평구청, 은평구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하며 학교와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다.

바자회를 통해 김치 등 갖가지 먹거리, 의류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은 불우한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된다.

바자회는 1부 행사로 개회식에 이어 2부 행사로 학교와 학생, 학부모가 함께하는 바자회(먹거리, 김치, 의류 등), 어울림 한마당(힙합·팝핀댄스, 수화발표, 풍물·사물놀이 등)이 이어진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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