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이같은 궁금증을 가져본 시민이라면 성동구(구청장 이호조)가 왕십리역에서 마련하는 재난발생사례 사진전시회에 가보자.
16일 구는 재난에 대한 예방의식을 높이고자 서울시와 합동으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왕십리 지하철역(1호선~중앙선 연결통로)에서 재난발생사례 사진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화재, 붕괴, 폭발, 지진, 테러 등 사회적으로 이슈화됐던 재난유형별 다양한 사진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전과 함께 구는 시민안전문화 의식의 빠른 정착을 돕고자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 ‘이것만이라도 점검하자’, 지진방재 시민행동요령 ‘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등의 홍보물도 배부할 계획이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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