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발생 사례 직접 보고 느끼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16 20: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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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왕십리역서 20~24일 사진전 개최 “화재, 붕괴 등으로 인한 피해는 얼마나 될까?”

평소 이같은 궁금증을 가져본 시민이라면 성동구(구청장 이호조)가 왕십리역에서 마련하는 재난발생사례 사진전시회에 가보자.

16일 구는 재난에 대한 예방의식을 높이고자 서울시와 합동으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왕십리 지하철역(1호선~중앙선 연결통로)에서 재난발생사례 사진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화재, 붕괴, 폭발, 지진, 테러 등 사회적으로 이슈화됐던 재난유형별 다양한 사진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전과 함께 구는 시민안전문화 의식의 빠른 정착을 돕고자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 ‘이것만이라도 점검하자’, 지진방재 시민행동요령 ‘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등의 홍보물도 배부할 계획이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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