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7회 서초금요문화마당에서 싼타파밀리아 합창단과 싼타파밀리아 어린이합창단이 출연한다. 이 두 합창단은 서초구 우면동 성당 소속으로 가톨릭 교구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실력을 다지고 있다.
주요 연주곡으로는 모차르트 레퀴엠, 헨델의 신께 찬양 드리세 등의 성가곡과 비틀즈의 예스터데이, 우리민요 상주모심기 노래 등이며, 소프라노 ‘한애화’가 특별출연해 ‘베르디 오페라 시칠리섬의 저녁기도중에서 고마운 친구들이여’를 들려준다.
/정상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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