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교실 내일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13 18: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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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족 만들기 일환 신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종운)과 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오충순)는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 만들기의 일환으로 하는 어머니 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15일과 22, 2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3회에 걸쳐 은평구건강가정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마음과 마음을 잇는 길’이라는 주제로 심상치료를 접목해 운영된다.
자녀의 문제로 아픔을 겪고 있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상담을 실시, 이들의 성취도를 향상시키고 가족의 중요한 구성 요원으로써 그 역할을 기능적으로 잘 이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서정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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