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건설사 신규공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1-13 17:39: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계룡·벽산등 이번주 모집 주요 건설사의 하반기 막바지 공채가 한창이다. 1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 www.worker.co.kr)에 따르면 풍림산업, 계룡건설, 삼호 등 굵직한 건설회사들이 이번 주에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계룡건설은 2007년도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전산, 상경, 법정 등이며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www.krcon.co.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대림 계열인 삼호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전기, 설비, 안전, 관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16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 (http://samho.incruit.com)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

벽산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연구개발, 설계,영업, 재무관리, 생산관리, 공장관리, 기획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www.byucksan .com)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 성우종합건설(14일까지), 동원시스템즈(19일까지), 선진엔지니어링(24일까지) 등에서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동부건설(상시), 우림건설(25일까지), 한국종합건축사사무소(30일까지) 등은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